-
날군이야기 두번째 버전을 잘 만들어가는 도중 알게된 ExtJS.
실로 방대한 기능과 화려한 인터페이스로 무장한 놈은 무척 환상적이었다.
http://extjs.com/deploy/ext/docs/index.html
API와 예제가 나온 위 페이지를 보면 얼마나 멋있는지 바로 확인 할 수 있다.
이놈한테 꼬여서 그동안 고생해서 만든 사이트를 이놈으로 싹 뜯어 고쳐 보았다.
사용법은 간단한 듯 하지만 너무 방대한 기능때문에 코드를 디자인하기도 힘들고,
또 만들던 사이트를 수정하려니 작업이 오히려 더딘감이 없지 않았다.
결국엔 눈물을 머금고 다시 원점으로... T.T
하지만 이놈 너무 멋지다.
다음에 뭔가 구실거리가 생긴다면 이놈을 꼭 한번 다시 써보고싶다.